휘몰아치는 폭풍의 이리아

간만에 환생도 시키고, 염색도 새로이 하고, 대충대충 준비를 끝마치고 마비노기 재기동.
오늘의 코스는 라비-피시스-카루숲 던전이 되겠습니다.

프로토스의 아비터는 공간을 왜곡시켜 다른 차원으로 적 유니트를 보내버리는, 스테이시스 필드라는 기술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. (전혀 관계없는 내용입니다)

누베스 산맥 마나터널을 찍기 위해 여명을 기다리는 중.

"인간!"이라고 외치면 문이 열릴 것 같다...길래...

피시스로 향하는 출구 도착! 중간에 꽤나 헤매긴 했지만...

애보다 더 큰 썰매개의 눈썰매를 타고 피시스의 설원을 가로질러 뛰어가고 있습니다.

어이쿠 항아리 거미 휴즈 감사.

가장 골때렸다고 생각한 놈... 스매시로 뛰어오다가 바로 앞에서 스매시를 풀어버리더군요 -_-... 평타도 상당히 강하고.

카루숲 던전 솔플은 처음이어서 보스에 관한 정보가 없었습니다. 그런데...

닭말과 닭말수호자. 라고 번역하면 될 듯합니다. 인식범위가 엄청나게 길어서 꽤나 고생했습니다. 아이스 스피어로 잡을려고 했는데...

마무리는 2랭크 스피리트 오브 오더 팔라딘의 윈드밀로!

by 카이류 | 2007/02/10 21:22 | Daily Mabinogi | 트랙백 | 덧글(4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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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키미 at 2007/02/10 23:52
개...........................다!!
Commented by 카이류 at 2007/02/10 23:57
개맛은 아남...
Commented by Nelm at 2007/02/11 15:07
아이스 스피어는 언제 또 배운겨[...]
Commented by 카이류 at 2007/02/11 22:52
언제긴 니 군대가기 전이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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